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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알고리즘을 지배하고 있음
점심시간이 지나서 정신차릴라고 글 써봄

동궁을 안봤는데 꺼먹살이에 영업을 당하고 있음
왜케 귀엽냐 얘
계속 머릿속에서 맴돌고 눈에 자꾸 보여...
그렇다면
★제작 과정
표현하느라 머리 좀 쥐어짬
입이 파여있어야해서 고민 좀 했음
이게 실이 약한 실이라 자꾸 끊어져서 만들다가 때려칠뻔
근데 몸이 돌처럼 색이 여러개라 이 실을 쓸 수 밖에 없었음
백내장인것 마냥 눈이 뿌얘야하는데
뭔가 오묘하게 반짝이게 만들어 보고 싶어서
물감칠을 함
입에 물려줌
통통한 배와
저것도 귀라고 달고 있는 꺼먹살이
귀엽쥬? 귀여울거야..
그렇다면 소중한 포하나 던져주고 가시면
작성자가 신나합니다.
감사합니다!!!!
퇴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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