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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8339
정부 들어서고 지난 1년여 시간동안
늘어지고 꺼져가는 검찰개혁 불씨를
자칫 지리멸렬하게 흩어질수있는 순간마다 등판해서
불씨를 살린 유시민 작가의 판단은 경외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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