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상상을 초월하는 당대표 선거운동 (당규 위반, 명의도용)

입력 2026-07-31 02: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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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박시영 TV 입니다


화요일 최강신박 방송이며 박시영 TV에 제보가 왔다며 사례 2개를 공개합니다

방송 타임라인입니다

https://www.youtube.com/live/bxE1iBW1nxI?si=mKp4K6sNTaUxxI38&t=3097

사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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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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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의 전화 당사자가 누구냐고 물으니 그냥 사무실 왔던 당원(자원봉사자)이 전화를 했다고 주장

사무처장이 와서 자신이 자리 비운사이 누군가 전화를 돌린것 같다며 해명

사례1과 사례2는 각각 다른번호와 목소리

DB출처를 물으니 사무처장이 내가 가지고 있는건데 누군가 돌린것

사무처장은 지지요청이 아닌 단순 투표독려 차원이었다고 해명

엑셀 이야기가 왜 나왔냐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810274028991 이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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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문에 황 의원 측이 지역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특정 후보의 선거운동 실적을 관리하거나 조직적으로 선거운동을 수행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 당규 제33조 제4항은 최고위원의 당대표 선거운동을 제한해 이번 집계표 작성 및 제출 요구가 당규 취지에 반하는 행위인지 여부를 둘러싸고 논란이 예상된다.

황 의원이 지역위원장으로서 보유한 당원 정보를 활용해 특정 후보 지지 활동에 조직적으로 나섰다면 개인정보를 이용한 당내 불법 선거운동에 해당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민주당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황 의원은 최고위원으로서 당규 제33조에 따라 당대표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며 "지역 보좌관이 지방의원들에게 선거운동 집계표 제출을 요구한 것은 당규 위반 소지가 있다"고 말했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6072810274028991

이런식으로 날짜까지 적어가며 엑셀로 김민석 지지 문자나 전화를 얼마나 했는가를 매일매일 조직적으로 챙겨가며 관리했다는 내용입니다

아래는 어제 박시영TV에서 장인수 기자가 예고했던 저널리스트에서 제보받은 내용과 취재 내용입니다

시작은 한 지역구에서 해당 지역구 당원에게 발송된 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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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삭제)

해당 문자에 빡친 당원이 아래와 같이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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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와 해당 권리당원과의 통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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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당원은 해당 시의원에게 명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시의원과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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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 취재 결과

  1. ㅇㅇ주시 지역위원회 (현역 의원) 사무실에서 시의원들 명의로 김민석 지지호소 문자를 발송했다

  2. 해당 시의원들에게 김민석 지지호소 문자를 보내려한다고 사전 통보

  3. 여기 등장하는 이 시의원은 동의한적이 없음

  4. 이런식으로 자신이 보낸것 처럼 문자가 갈줄은 생각지 못했다고 함

해당 지역위원회에서 시의원들에게 아래와 같은 내용을 요구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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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의원은 여기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함

여기 등장하는 B시의원 말고 3명 정도 문자가 발송되었고 지역위원회에서 저런 요구를 했다고 취재 되었음

반론을 듣기 위해 지역위원회 사무실로 전화했으나 받지 않음

그래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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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화는 오지 않음

국회의원실로 전화했더니 늦은 시간이라 퇴근한건지 받지 않음

당사자인 B시의원이 한일

  1. 경선관리 위원회에 연락했더니 담당 아니라며 다른쪽으로 토스

  2. 그 부서에 말했더니 경선과 관련한 문제점은 참여하는 당사자나 의원실 관계자만 문제제기 가능하다고 답을 함

  3. B 시의원이 중앙당에 연락해서 상황이라도 알리려 했지만 전반적으로 관심이 없음

해당 국회의원은 “민주당에 저런 의원이 있었어?” 할 정도로 평소 있는지 없는지 조용한 의원

이렇다고 합니다

당원 명부는 명백한 개인정보인데 이걸 어떻게 알고 너도나도 다들 당대표 나가니 나를 뽑아달라

나 최고위원 나가니 나를 뽑아달라며 문자를 보내고

여기저기서 전화돌리고 심지어는 어느 국회의원은 시의원들에게 김민석 선거운동 하라고 지시도 하고

참 아주 잘 돌아가네요 그냥 개판 그 자체네요

"김민석이 말이야 총리때 부터 열심히 했으니까 김민석이 좀 해줘라 그랬는데 말이 많네? 당원들이? 난리도 아냐 지금!"

마치 이런 대사가 귀에 들리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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