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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1억이 모든 광역단체장 따져서 오세훈 한명뿐
경기도는 서울보다 훨씬 큰데도 불구하고 4천만원도 안 썼습니다
인천 박찬대 시장은 오세훈의 절반밖에 안 썼고
추미애 지사는 초청장도 모바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도청 직원이 맡게 해서 예산 엄청 아껴 취임식 진행했습니다
민형배, 전재수 두 사람은 취임식 패스하고 걍 바로 회의시작으로 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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