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15분 넘게 주차 자리 맡은 '막무가내' 중년 여성

입력 2026-07-30 15: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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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53089?ntype=RANKING







남편까지 나서서 말리는데 끝까지 버텼다니 정말 고집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주차장은 차가 먼저인데 사람이 몸으로 자리를 맡는 거는 정말 양심 없는 행동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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