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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9895
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의 구속 사유가 공갈미수 때문으로 전해졌다. 당시 박 씨 측에 5억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전 매니저 A 씨는 "4억이라도 달라"는 재요구를 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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