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1 협공이 예상됐었지만
셋 다 언성을 높이지도 않고 토론은 차분하고 잔잔하게 흘러가네요
방송이 끝나도 각자의 지지율에 큰 변동은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최대한 본인의 생각을 대중에 전달하는 것에 촛점을 맞춘 것 같습니다
생방송에서 싸워봐야 득 될 게 없다고 판단한 거겠죠
다소 심심한 감은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험한 꼴 보이지 않겠다는 후보자들의 뜻이기도 하니 괜찮은 토론이었다고 봅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