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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경선제는 정당이 공직 후보자를 뽑을 때 일반 국민이 선거인단으로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2002년 새천년민주당이 대한민국 정당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 후보 경선에 도입했습니다. 하향식 공천의 폐해를 줄이고 정당 민주주의를 확대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김대중 총재 사퇴(2001.11) 후 한광옥 대표체제-

완전국민경선제(오픈 프라이머리)는 정당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공직 선거 후보자를 뽑을 때, 당원이 아닌 일반 국민도 당원과 똑같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제도입니다. 선거 흥행 유도, 민심 반영, 계파 갈등 완화를 목적으로 정치권에서 꾸준히 도입이 논의되어 왔습니다.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체제-

2016년 6월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준비위원회가 확정한 당대표 선거인단 비율은 대의원 45%, 권리당원 30%, 일반당원 25%(국민여론조사 15%, 당원여론조사 10%)였습니다. 제시하신 비율 중 일반당원 항목이 세분화되어 반영된 결과입니다.
-추미애 대표 체제-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7월 4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열고, 같은 해 8·28 전당대회부터 적용할 전당대회 선거인단 투표 반영 비율을 권리당원 40%·대의원 30%·일반국민 여론조사 25%·일반당원(당원 여론조사) 5%로 확정하며 당원권 강화 기조를 천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표 체제-

2025년 8월 2일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 결과, 기호 1번 정청래 후보가 최종 득표율 61.74%로 신임 당대표에 당선되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55%, 일반 국민 여론조사 30%, 대의원 투표 15%를 합산해 진행되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 체제-

헌법 1조 2항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당권은 당원에게 있는 것이 당연한것인데 제왕적 공화정을 탈피한지 25년이 지나서야 얻어낸 가치를 여전히 훼손하고 과거로 회귀하고자 하는 구시대적 패악질이 난무하여 정리해봅니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잘 뽑읍시다!


맨날 하는 소린데 왜들 그리 다운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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