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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년 전 황희두 이사가 이재명 대통령께 '나무위키' 관련한
위험성과 문제에 대해 직접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무언가 검색을 할 때
나무위키가 편향되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찾게 됩니다"
"그 나무위키에서 얼마나 이상한 가짜뉴스들을
덕지 덕지 붙여 놓는지 그걸 의원들이 직접 보고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걸 방치해 놓는다면 큰일납니다.. 특히 청소년들한테.."
위 내용이 약 3년전에 민주당 의원들한테 한 경고입니다.
황희두 이사가 7년동안 정치권 안팎에서 그토록
"온라인 대응"을 얘기해도 "나만 아니면 돼" 는 식의 방치가 결국
이런 상황으로 이어진 셈입니다.
이재명 당시 대표님과 방송을 했으면 핵심 참모들도
당연히 다 보고 있었을 텐데 말이죠..


그리고 최근 박선원 의원의 그 "나무위키" 발언을 보면
아직도 이 내용들이 전혀 받아들여지고 있지 않다는 게
참담한 현실입니다.
특히나 전 국정원 기획조정실장(차관급), 국정원 제1차장 까지
지낸 '박선원 의원'이 저런 말을 했다는 건 일반 청년, 청소년들이
보는 민주당의 시각에도 치명적인 사안입니다.
특히 민주당 정치인들이 너도나도 앞장서 "2030 청년들 목소리 경청하자"고
이야기하던데 이걸 어떻게 쉴드치려나요?
도저히 납득이 안 갑니다.
공론장 정상화를 위해 저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박선원 의원은 제가 사는 지역구 의원입니다.
우리 주민분들 같이 힘 냅시다!
늘 감사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si=bBLnQmP8HwSPPVNT&v=PqBFEDwETlE&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8FDhk6JOc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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