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 손으로 뽑은 나의 대통령 이재명.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사람인 것을
20년전부터 뽑았습니다.
4년전에 당선되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1년전에 당선되어서 더 잘할꺼라 믿어서 뽑았습니다.
잘했고 잘하고 있다 믿었고 앞으로도 잘하길 바랍니다.
다정하던 가장이 어느날 갑자기 승진하자마자
엄마랑 이혼하겠다는둥
옆집 엄마가 이뻐보인다는둥
실없는 소리 한다해서 바로 손절할 순 없는거잖아요?
화도 내고 쓴소리도 하고
자꾸 그러면 다신 안본다고 협박도 하고
그래야 우리 가정이 지켜진다면
괜히 더 싸움붙이는 삼촌이나 이모 형동생과
큰소리도 내면서 그러는거죠.
그런데
적당히 했음 좋겠습니다.
잠깐의 일탈은 감싸고 또 감싸겠으나
가장으로써
가족들이 깊이 상처 받는다면
그 집에는 아무도 있지 않을테니까요.
저는 여전히 친명입니다.
이재명이 잘되길 바라고
민주당이 잘되길 바라고
우리나라가 잘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청래가 잘되길 바랍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