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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けず石(이케즈는
교토방언으로 얄미운, 돌을 붙여서 얄미운 짓을 하는 돌.
처마 아래는 내땅이니깐 걸어다니지도 말라는 뜻) 네요.
기본적으로 내 땅이라는 표식입니다.
즉 내집을 긁고 가느니 니 차를 긁어라 ㅋ
검은색으로 칠 해놓는 건...밤에 안 보일수도 좀 사악하네요.

처마 밑에 비도 피하지 말라고 설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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