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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 앞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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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이때도 고민정이 사실 김민석과 함께 했었네요

감사의 정원(받들어 총)


가장 굵직했던 서울시 이슈 3가지.
일열심히 한다(혹은 잘한다)는 이미지 얻으려고 항상 주도적으로 따라는 다녔으나,
정책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이슈화 시킨거 단 하나도 막은거 없음.
간보다가 아니다 싶으면 그냥 언제그랬냐는듯 발뺌.
되려 오세훈에게 진영결집이든, 언론 마사지등 힘을 실어줬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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