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언론사와 인터뷰한 장만철

입력 2026-07-25 18: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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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잘 어울림.

포즈는 한동훈 포즈.

잘 어울림.

역시 민주당과는 안 어울림.

정민철 조선일보 기사.png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6/07/25/YXAL3RFKVRFBXE2QC3UYVOPBLI/

─유튜브에서 예비경선 기탁금 1000만원을 언급하다 울었는데, 5000여 만원짜리 전기차를 보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기탁금 낼 돈이 없어서 울었던 건 아니다. 기탁금 관련 법 조항에 ‘친족 후원은 가능하다’는 걸 읽고 순간 감정이 북받쳐 운 것이다. 부모님은 내가 열세 살 때 파산했고, 나 역시 얼마 전까지 수천만 원대 빚 때문에 신용 회복 상태였다. 전기차는 방송 패널 출연료, 책 판매금, 유튜브 수익을 모아 구매했다. 청년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비판은 받아들인다.”

이 말대로라면 국세청 조사를 받아볼만 한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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