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깔깔거리고 걸어 가는 인권위원장

입력 2026-07-24 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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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옹호하고 직원들에게 동성애 묻고


한국 인권의 수준을 곤두박질한 인간.

오늘 날도 더운데 명동 한복판을

여자사람과 깔깔 거리며 걸어 가더만.

법이 좋다.

통수를 갈기고 싶은 마음 굴뚝같지만

어쩌랴! 10000342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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