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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25년 7월 당대표 경선 패배이후 검찰개혁 언급 없음
김민석: 25년 10월부터 26년6월말까지 검찰개혁TF 짬처리
윤호중: 25년 7월 행안부 장관 인선 후 경찰청장 제청 안함
천준호: 검찰개혁보다 공취소와 개헌에 더 관심
강훈식: 정청래 당대표 당선 후 검찰개혁 속도보다 내실 주장
정성호: 26년 1월 “이재명정부의 검찰은 다릅니다.”
그 외 김영진, 문진석, 박균택, 이건태,김남국, 김남준, 황명선 등등 선거 때 표구걸할 때를 제외하고 검찰개혁을 제대로 해보자고 나서는 놈 한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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