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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5728
아파트 경비원이 낙엽을 치우지 않았다는 이유로 입주민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피해를 입은 70대 경비원은 뇌진탕 진단을 받았지만 재계약이 불발될까 우려해 가족에게조차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저승사자 뭐하냐 이런 사람 안 데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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