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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회찬 의원의 기일 입니다
벌써 8년이나 지났네요
2018년 7월 23일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뉴스공장을 챙겨듣던 시절이 아닌 정치 중관여층 정도 되던 시절이었죠
매일 그날의 뉴스정도만 챙겨보던 시절이었는데 오전에 늘 하던 모바일 겜에 접속했더니 채팅창에서 한분이 노회찬 의원이 돌아가셨다고 말을 하더군요
처음에는 무슨소리를 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반문하다가 검색해보고 그 사실을 알게 되었죠
많이 허탈하고 참 여러가지 말로 형용하기 어려운 감정이 들더군요
당시 전국 각 지역위원회?에서 노회찬의원 추모객을 받는다고 해서 제가 거주하는 부천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잠시 방문했던 기억이 있네요
매년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캘린더 앱에 노회찬의원 기일을 등록해놨습니다
다만 알림을 꺼놔서 저도 당일인 오늘 잊고있다가 방송을 보고 난 뒤에 뒤늦게 떠올렸네요
문득 노회찬 의원이 계셨다면 지금 우리 정치가 이렇게 저급한 수준으로 떨어졌을까?
민주당과 정의당의 수준이 저리 저급해지며 특히 정의당이 저모양 저꼴로 망가졌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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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재단이 이번에 노회찬의 집을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빚을 냈고 빚이 지금 11억이라고 하는군요
갈수록 그립고 생각나는 노회찬 의원님을 떠올리며 소액이라도 후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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