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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7130?ntype=RANKING
의료대란으로 응급실이 폐업 위기에 처했을 때 발 벗고 나서서 1년 가까이 야간과 공휴일 진료까지 지켜줬더니, 돌아오는 게 행정절차 누락이라며 과태료라니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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