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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지킨 퇴직 보건소장에 돌아온 건 '과태료'

입력 2026-07-23 1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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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07130?ntype=RANKING







의료대란으로 응급실이 폐업 위기에 처했을 때 발 벗고 나서서 1년 가까이 야간과 공휴일 진료까지 지켜줬더니, 돌아오는 게 행정절차 누락이라며 과태료라니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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