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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의 여성분과 잘사는 집안의 남성이 만나 결혼했는데 남편이 커뮤로 자기와 처가 욕하는거 걸림
이후 이혼 직전에 남편의 간곡한 부탁으로 부부 상담 받으며 합치는 분위기로 흘러갔는데 상담 중 남편이 자기는 아무런 잘못 없고 그냥 스트레스 배출구가 커뮤고 자신이 아내와 처가에 잘해줬다는 식으로만 말해서 상담이 끝나고 바로 이혼을 결정
끝까지 헤어지겠다고 하니까 남편이 폭력을 휘두름
결국 재산분할 50%로 결정남
인터넷이라고 MGS를 팍팍 뿌린게 아니라 이야기 그대로 올려버리면
이 맛은 피맛골 ㅇㅇㅇ 식당의 ㅂㅂㅂ이구나!! 처럼 누구 이야기인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오히려 사실보다 순화해서 담백하게 만들어 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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