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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 일산 킨텍스 근처 카페 사장이 코스프레 행사 손님 3명이 약 4시간 동안 매장을 분장실처럼 사용했다고 글이 올라옴
(캐리어로 통로 막고, 상의 탈의 후 복근 분장 등)
- 자리 정리 요청에도 그대로 이용했고, 이후 테이프 자국과 함께 벽·소파·테이블이 오염된 것을 발견함
- "우리 매장은 분장실이 아니다"라며 앞으로 행사 시 안내문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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