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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local/jeju/6234985
물놀이철 제주에서 수난 사고가 잇따랐다.
2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17분쯤 제주시 이호일동 한 포구에서 A 씨(20대)가 다이빙 후 다쳤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다이빙 하지말라고 할텐데 왜 거기서 다이빙을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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