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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동시 압수수색..광주장윤기사건 관련..

입력 2026-07-21 2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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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경찰 빽인지 모르겠지만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가 일개 서 경찰들에게 뭐라고 했음

통상적인 거였는지 이번에만 저런건지

다른사건도 저러는지 확인 필요할듯..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10809001

검경, ‘장윤기 사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동시 압수수색…“보고·지휘 내용 확인”

2026.07.21 08:09 입력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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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khan-co-kr.cdn.ampproject.org/ii/AW/s/img.khan.co.kr/news/r/700xX/2026/07/21/rcv.YNA.20260721.PYH2026072101630001300_P1.webp 700w" width="1200" i-amphtml-auto-lightbox-visited="" lightbox="i-amphtml-auto-lightbox-0">검찰과 경찰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 중인 가운데 국수본 로비 앞에 경찰 관계자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khan-co-kr.cdn.ampproject.org/ii/AW/s/img.khan.co.kr/news/r/700xX/2026/07/21/rcv.YNA.20260721.PYH2026072101630001300_P1.webp 700w" i-amphtml-auto-lightbox-visited="" />

검찰과 경찰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 중인 가운데 국수본 로비 앞에 경찰 관계자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과 경찰이 21일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의 보고·지휘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각각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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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검경 압수수색은 장윤기의 살인 혐의를 수사한 광주 광산경찰서 경찰관들로부터 ‘국수본이 장윤기의 살인 사건과 과거 성범죄 사건을 분리해 수사하도록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이 나온 상황에서 이뤄졌다.

당시 광산서 형사과 수사팀이 다른 지역 경찰에 접수된 장씨의 성폭행 사건을 살인 사건에 병합 수사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국수본 지시로 여성청소년과로 사건이 따로 배당됐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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