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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출입 막히자 자유 뺏겼다…출동 절반은 일침

입력 2026-07-21 11: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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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3995?ntype=RANKING




내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들을 구조하느라 애꿎은 소방관들만 고생한다.


자유 타령하기 전에 안전이 먼저라는 걸 왜 모르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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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