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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3995?ntype=RANKING
내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들을 구조하느라 애꿎은 소방관들만 고생한다.
자유 타령하기 전에 안전이 먼저라는 걸 왜 모르는지 답답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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