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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길은 쉽게 말해 대연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구조적 다수가 좋을지 몰라도 보수정책 이행률이 매우 높아지며,
반대로 진보정책 이행률이 낮아지는 형태로 띄어 집니다…
이렇게 되면 빈부격차가 더 벌어지고 또한 노무현 대통령이
늘 걱정했던 양극화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지금의 프랑스를 노동인권이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정권재창출에 유리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이
코어지지층들이 받쳐져야 가능하나…40% 지지층을 버리고
60%지지층을 얻고자 한 건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그렇다고 60%가 그대로 지지층으로 흡수가 가능하냐는 질문이 나온다면….미지수 임.
그러니 유시민 작가가 그걸 우려한 것입니다…매우 위험 길이라고…
결국 양쪽으로 부터 버림받을 거라 보는 겁니다…
이런 위험을 막기 위해 정청래,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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