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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정성호, 김민석, 김남국, 김남준, 박찬대, 조정식, 이언주, 한준호, 전현희, 송영길, 정원오는 되는데
정청래, 최민희, 김용민, 서영교, 한민수, 이성윤, 박주민은 안되는 이유?
이익이 아닌 가치우선일 것 같은… 그래서 자신의 가치관과 다르면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은…
이를테면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정통 민주당지지층 그들은 친노, 친문으로 별칭하지만 그냥 정통적 민주당 지지층을 경계하는 것이다.
정통적 민주당지지층+조국혁신당+기타진보층을 극좌로 밀고
윤어게인+경북, 대구 토호세력을 극우로 밀고
나머지 60%정도의 파이를 다 가져가서 구조적 다수? 또는 구조적 독재(스마트한 독재?)를 실현가능하다고 믿는것이 아닐까? 의심이 든다.
성립할 수 없는 길인데 누가 봐도 무리하게 아슬아슬 시간이 흘러간다?
그것이 가능하려면 우선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어 1인1표제를 유명무실하게 당헌당규를 바꿔야 하고
국민의힘이 해체에 가까운 일로 보트피플이 생겨야 된다.
여기서 사법부와 어떤 거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드는데… 아니라고 믿고 싶다.
거기까지 간다면 지난 몇년간 맘고생한 우리가 너무 처량하고 안타까워 미칠지도 모른다.
하지만 사실이든 망상이든 이런 생각까지 드는 내 가슴이
매일매일 차갑게 식어간다는 것이다.
어쩜 정작 그들이 원하는 것이 그것일지도 모르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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