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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18년 레알에서 챔스 3연패 찍고, 유로 2016 트로피라는 메시가 들지 못한 국가대항전 메이저트로피를 든 호날두.
그리고 2017-18 시즌 직후 열린 러시아 월드컵 대회에서 메시가 조별리그 첫경기 아이슬란드 전 PK 실축에 무승부 기록할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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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첫 경기, 무적함대 스페인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박은 호날두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에서만 4골을 집어넣으며 질주 ( 이란전/스페인전 )
2018 발롱배당 1위
당시 메시 5발롱 / 호날두 5발롱이었기에
2018 발롱이 호날두에게로 왔다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호날두가 메시를 발롱갯수로 이길 수 있었음
전 세계 젖닌들은 대환호
하지만 16강전 우루과이의 카바니에게 불의의 일격을 맞고 탈락
그러나 메시도 음바페의 프랑스에게 탈락하며 호날두의 발롱은 지켜졌다고 믿었던 젖닌들

하지만 2018 월드컵 골든볼과 팀을 하드캐리로 준우승 시킨 크로아티아의 모드리치가 발롱 수상
이게 얼마나 대사건이었냐면, 2006 카카 이후 첫 메날두 이외 수상자였고, 그 견고해보이던 메호대전의 종식을 알리는 것 같았음
+ 레알에서 나갈 마음이긴 했던 호날두지만 그래도 팀동료이자 챔스 3연패에 큰 기여를 한 모드리치인데 호날두는 발롱시상식에 불참함
그 이후에는 메시는 3발롱과 월드컵,코파를 추가하고, 호날두는 유벤투스 -> 맨유 -> 알나스르로 가는 동안 커리어가 훅훅끊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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