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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귄재창출을 위해 노무현-정몽준 단일화에 몸을 던졌다고?

뭐만 하면 이 사진을 자꾸 쓰는데…(뭐 이사진 말고 건질것도 없겠지…)
2002년5월10일 새천년민주당 서울지역 필승전진대회에서 대화하는 노무현 대통령후보와 김민석 서울시장 후보 때 모습이다.

노무현대통령 후보가 열심히 도와줬지만
2002년 6월13일에 이명박에게 패패한다.

그날을 아직도 생생히 기억하는 나로서는 정말이지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무리 괴물이래도 이럴순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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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마음이 이상해서 그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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