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루하는 비를 엄마 덕분에 좋아하게 되었네요

입력 2026-07-18 06:25: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image.png


https://brunch.co.kr/@welsh/80



제 경우는 꼬꼬마때


건축기사로 현장반 사무실반 있을때


5월엔 거의 풀 근무 였을때


지치고 도망가고 싶을때, 장마가 찾아왔고


장마 부터 선배형들이 ,일을 가르쳐주고, 농땡이 치는거 전수해주고, 회사 버티는 법 알려주신 노하우로 살아온거 같습니다.




비의낭만.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8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