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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샤오페이(전남편이자 두 아이들 친부) 입장은 구준엽에게 1/3 주는거 인정한다고 했는데 구준엽은 아이들 몫 2/3도 자기가 관리하겠다고 우기는거 같은데 이건 너무 무리한 요구 아닌가?
(그동안 기사로 나왔던 바에 의하면) 구준엽이 애초에 자기는 상속을 받지 않겠다고 했으니 왕샤오페이는 그 1/3도 주지 않겠다고 주장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왕샤오페이가 대인배 아닌가?
게다가 여자의 재산은 애초에 왕샤오페이와 이혼하면서 받은 재산분할+위자료로 형성된거라고 하던데 그걸 구준엽이 차지하는건 모양새도 좀 찌질해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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