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라고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이 있더라고요

어디서 많이 들은 말인데요.
이 사람이 한 말입니다

이 아줌마가 한 또 다른 유명한 문구로는
“악의 평범성“ 이 있습니다.
그게 중요한건 아니고요
맨 처음 나온 말이
무슨 뜻이냐
혁명은 결국
”내가 추구하는 것“을 관철시키는 가장 극렬한 방식이죠.
그래서 그 결과 혁명이 성공했다?
그럼 그것이 사회의 지배적인 이데올로기가 된 거니까
그걸 지키는건 보수주의가 되는거죠.
또는
내가 이제 기득권이 되었다 라는 선언이 될 수 있고요.
세상사 그게 당연한 이치같기도 하고
씁슬 하기도 하고
근데, 그와중에
”난 아닌데? 난 기득권 안 할건데?“ 하던 사람이 있긴 합니다

물론 혁명이 끝나고나서
왜 쿠바를 떠나게 됐는지에 대해선 말들이 많긴 한데
어쨋건 그는
쿠바에서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아프리카로, 라틴아메리카로 혁명을 수출하다
결국 혁명가로서 죽었습니다.
요즘 내가 씁슬해 하는건
체게바라를 바랬던건가…? 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