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돌변'한 김소영 극장서 유사 성행위 강요…피하려고 약 준 것 법정 진술

입력 2026-07-15 12:20: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60715_114853.png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8796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약물을 먹여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북 모텔 연쇄살인범' 김소영(20)이 피해자들이 살아서 법정에 나타나자 재판부에 "사람이 죽을 줄 몰랐다"며 살해 의도를 거듭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소영은 의견서에서 피해 남성들이 자신을 성추행했다고도 주장했다. 그는 극장 등에서 유사 성행위를 하고 "여기 방 잡으면 되지, 저기 가서 자자"는 말을 습관적으로 했다며 당시 남성들과의 관계를 상세히 묘사하면서 약을 건넨 것은 이를 피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주장했다.


와...

ㄷㄷㄷㄷ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5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