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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그로성 유튜브 영상 표지 제목에 대해서는 신경쓰지마시고요.
선호투표제에 대한 내용도
정청래는 모른채로 기자에게 당의 입장에 수용하겠다 한것이였군요.
그 이야기가 영상 앞부분에 나오고
이후 영상 중반쯤
기자의 질문이
보완수사권 (태도?폐지? 잘안들림..) 관련해서
김민석 전총리가 5월안에 처리하자 라고 당에다가도 입장을 전달했는데 당이 미뤘다 라고
정리를 하셨는데 전해들은바 있으신지? 란 질문에서
정청래 후보의 답변 전문 그대로 적어드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무총리 산하 tf 경찰개혁 추진단이 만들어졌습니다.
당에서 개입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말씀드리지만 그러면 안됀다고 그때 그당시에 제가 말했습니다.
당은 빠져있어라 국무총리에서 하겠다 당에서는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였습니다.
5월 처리는 5월 본회의에서 처리해달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일단 첫째 법안이 있어야 합니다. 법안은 아직까지 제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에다 요구했다는 것은 당대표한테 제일먼저 말해야 되지 않습니까.
전화를 받거나 만나서 이야기하자거나 한 사실이 없습니다.
한병도 원내 대표에게도 물었습니다.
5월중 처리에 대해서 국무총리실이나 아니면 청와대나 어떠한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느냐 없답니다.
그러면 끝난것 아닙니까.
당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전달했다는데 그 여러 경로중에 왜 당대표와 원내 대표는 제외 되어야 합니까?
그렇게 되면 처리할수 있겠습니까?
5월중에 처리할것 같았으면 법안을 갖고 와서 이 법안을 만들었으니 이 법안대로 처리해주십시요.
그것도 5월안에 처리해주십시요. 라고 말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5월6일날 토론회를 하자는 것은 제가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떠들썩하게 시끄럽게 하지말자
그래서 국회에서 하지 않고 프레스센터에서 했습니다. 그게 답니다.
그리고 5월6일날 그 토론회를 했는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5월 21일 입니다.
그러면 그 2주사이에 공천 막바지가 한창인데 그때 본회의를 열 상황이 됐을까요?
이거는 국민여러분과 기자여러분들께서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법을 5월중에 처리해달라고 하면 법을 먼저 가져와서
당대표에게 요청했어야 합니다. 당대표는 요청받은바 없습니다.”
일단은 출마선언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 기자 회견에서 나오는 내용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딱 요그림 상황인데
역시 답은
정청래 찍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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