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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이서 화장실 하나 쓰던애들이
2년간 영상 천개 찍으면서 멜론 top100에
드는게 소원이 었던 애들을
사람들 만나면 자기들노래가 아닌 어떤 유트뷰영상봤나며 물어보며 저희 아세요? 하던 힘들게살다
좀 인지도 높아지니 그런사람들을
자기들의 목적때문에 한번에 담그려한 사건같아보이는데
그래도
Mbc에서 김pd는 독보적인 인물이라 90p넘게 사용자들이 뭐라고해도 아무조치도안하는데 정치인들이나 언론사들은 계속 커버치는데 언제쯤 사과1마디할지..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5719#_enliple
김현지 PD는 리센느 원이를 ‘일베’라고 한 적이 없다
아닌가
[기자수첩] 혐오표현 문제, 리센느 ‘일베몰이’로 변질
‘무섭노’에 일베식 표현 단정 섣불렀다는 비판 옳지만
청년 혐오표현 사용 문제, 문제 제기할 수 있는 내용
리센느 ‘일베논란’ 확장시킨 범인은 언론 보도 아닌가
..
김현지 PD의 원글로 돌아가보자. 김 PD는 지난 1일 자신의 엑스에 “호평 받는 유튜브 클립 하나 봤는데 여성 아이돌과 피디가 사이좋게 노노 주고받고 있어 무척무척 속상했음”이라고 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영상에서 PD가 “뭔가 덜컹 소리 났는데. 무섭노”라고 말하자 리센느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답하는 부분을 언급한 것으로 보였다.
이후 김 PD는 해당 영상의 ‘노’를 일베에서 파생된 것으로 규정하며 “여러분이 그 혐오표현을 내고장 사투리로 알고 계신 게 절 슬프게 한다”(7월1일), “많은 분들이 일베식 노를 일상에서 오용하지만 일베와 연결되는 것은 매우 불쾌해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7월2일), “모두의 마음 속에 분노보다는 고민을 남겼으면 좋겠다”(7월3일) 등의 글을 올렸다.
‘무섭노’ 표현이 일베식 표현에 기반을 둔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김 PD처럼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지만 젊은 세대의 일상적인 표현이라 보는 학자도 많다. 맥락상 자연스러운 감탄문으로 보이는 부분에서 김 PD가 불편함을 느꼈다고 이를 일베식 표현이라 단정해 글을 올린 건 섣부른 측면이 있다. 이미지가 중요한 아이돌 산업을 생각하면 더 그렇다. 김현지 PD는 ‘어른김장하’로 백상예술대상 TV부문 교양 작품상을 받은 유명 공영방송 PD다. 언론인의 소셜미디어 활동도 폭넓게 보면 언론 활동으로 인정된다는 것을 고려하면 더 조심해야 하는 게 맞다.

하지만 중요한 건 문제제기의 취지다. 김 PD는 젊은 세대가 일베식 ‘노’를 일상에서 만연하게 쓰는 현상을 지적했다. 리센느 원이를 일베 이용자로 본 것도 아니다. ..
Ps 저 기사는 좀 오버인듯.. 저 pd도 노노거렸는데..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692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두고 "일베식 혐오 표현"이라며 최초로 논란을 공론화한 김현지 PD가 과거 자신이 참여한 지역 방송 프로그램에서 '노' 종결 어미가 들어간 표현을 수차례 자막으로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구보다 잘 알면서 선동한 것 아니냐"는 의혹의 시선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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