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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자비한 불법주차로 신고로 인해 억울하다고
피해자를 호소하며 방송에 나왔지만
7월 현재 뉘우침과 반성 없이 계속 어린이보호구역에
양방향 차로 막고 불법주차중
아래는 방송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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