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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과태료 폭탄 맞았던 주민들 최근 근황

입력 2026-07-12 0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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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무자비한 불법주차로 신고로 인해 억울하다고


피해자를 호소하며 방송에 나왔지만

7월 현재 뉘우침과 반성 없이 계속 어린이보호구역에

양방향 차로 막고 불법주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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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방송 방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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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0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