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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치오락실 정재우입니다.
이번 주 이관훈 배우 편 인터뷰 내용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다 도왔는데.. "반명"으로 낙인찍힌 배우
- 민주당 후보를 돕고도 반명 프레임, 어떤 생각이 드나? (소회)
- 정치평론 방송에 자주 나오시던데 본업으로 전향했나?
- 특정 세력의 갈라치기에 대한 경고
"너무 분해서 차에서 혼자 울었습니다.."
"제가 뭘 바란것도 아니고, 순수한 마음에서 자원봉사하며 후보들을 도왔는데.."
“20년 동안 자기 정치를 하며 국민의힘에서 민주당이 망하도록 대변인 역할을 하고,
정치 방송에 나가 공격해 왔던 특정 후보…"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해 온 그 사람이 우리 쪽에 들어왔다고 해서,
같은 진영의 사람을 공격하고 꾸준히 함께해 온 우리 동지들을 배척해야 한다는 게
도대체 어디서 나온 생각이지?”
위와 같은 내용들에 대해 저 역시 깊은 공감을 합니다.
앞선 이토랜드 인사 글에도 말씀 드렸지만
민주 진영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온 유시민 작가님, 최욱 앵커님, 황희두 이사 같은 분들이
당 외부랑 싸우기도 바쁜데, 당 내부에서 까지 공격받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근 정치오락실도 광고가 거의 다 끊키고, 운영 상황에 어려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식의 시선'에서 꾸준히 힘 보탤 예정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편하게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zHDE33oO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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