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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들 고 이채원 유품들 분실 폐기처분

입력 2026-07-10 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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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피해여고생 이채원양, 유품 수습도 부실


귀가 도중 장윤기에게 살해당한 여고생 이채원양의 옷가지 등의 유품을 경찰이 유가족에게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

장윤기 범행의 주요증거 될 수 있었지만 수습 안해.

이양 치료를 위해 응급실에서 벗겼던 운동화는 경찰이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아 분실.

흉기에 찢겨 피에 젖은 스웨터는 경찰이 확보해 여러조각으로 자른 후 돌려주지 않고 폐기처분.

유족들은 이채원양의 유품 마저 제대로 돌려받지 못해 상심이 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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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증거인멸시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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