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김민석, 전북서 친청 겨냥"선호투표제 시비는 치사해"

입력 2026-07-10 12:10: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ad01478399bbdd85aab2311a1ce7ef01.jpg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출을 위한 '선호투표제'에 반발하는 친청(친정청래)계를 향해 "치사하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10일 전북도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선거에서 선수들은 룰을 가지고 이야기를 안하는 것이 좋다"면서 "룰에 대해서 너무 시비를 많이 걸면 치사해진다. (시비를 거는 것을)안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선호투표제 문제가가 어제 오늘의 문제도 아니다"면서 "20여년이 됐고 과거에 안 해 본 것이 아니고, 법률적 문제도 있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것을 지금 전임 지도부가 (룰을)포함해서 통과가 된 것"이라며 "이것을 갑자기 문제 제기하는 것이 의아하다"고 지적했다.

선호투표는 유권자가 후보 한 명만 선택해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모든 후보에 대한 선호 순위를 함께 적어 내는 방식이다. 1순위 개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바로 당선자가 결정되고,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를 탈락시킨다. 이때 최하위 후보를 뽑은 투표자의 차순위 후보에게 표를 다시 배분한다.

민주당 전당준비위원회는 결선투표를 한 번 더 치르는 데 대한 비용 문제 등으로 지난 7일 당대표 당선자를 선호투표 방식으로 결정하기로 했다. 그러나 친청계가 전준위 결정 다음 날부터 일제히 반발하는 상황이다.

출처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60710_0003703963

.

.

.

이 말인즉슨

결선투표로 가면 지가 불리할 거고

그래서 당원 당규를 위반한 선호투표제로 하자고 한거네…

여기에 뉴박들이 총대를 맨거고…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엠봉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