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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노' 일베 표현 지적한 盧재단 이사 조수진 제 이해 부족 사과

입력 2026-07-10 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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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3814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했던 노무현재단 이사 조수진 변호사가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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