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선호투표 자체를 오해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세부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본질적으로 결선투표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결선은 투표를 따로 날을 정해 한번더 해야 하는거고, 선호는 차순위를 미리 정해서 한번에 끝내는 겁니다.
주로 C후보표가 다 B한테 갈꺼니까 A한테 불리하다고 하시는데 그 표가 누구한테 갈지는 모르는 겁니다.
오히려 결선투표방식일때 탈락한 C가 B를 지지선언하는게 표가 B한테 갈 가능성이 더 높고 A한테 불리 할수도 있는겁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건 당헌당규에 과반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로 되어있는데 갑자기 선호투표로 하려는것 때문입니다.
선호투표에 뭔가 헛점이 있는건지, 눈속임인건지 알수는 없지만 억지로 하려고 하는건 뭔가 있을거 같다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죠.
하루빨리 원칙대로 정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