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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시골(?) 종합병원 앞에서
연초를 아무렇지 않게 피우는 무개념을 목격
한심 그 자체 였습니다
어떤 생각을 가지면 금연푯말 앞에서 저럴까?
단속을 안하니 저러겠지?
남의 시선,불편함은 개나 줘버려 마인드인가?
온갖 생각이 스치며 사진 한장 찍고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저도 다가가 "여기서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 못하고 찌찔하게 그런건지 싶기도 하며
그 날 일을 적어봅니다 ㅜㅜ
형님들 베스트 한번 보내주십시요!
저년 지인이나 저년이 보고 정신차리도록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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