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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해명 못하고…김어준을 말 못하게 짜르면서 말하고
또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고…
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에서 개혁안을 가져가 몇달을 시간 끌어
이제 와 국회에 맡긴다고?…
또 5월달이면 지선 때문에 한참 바쁠 땐데 갑자기 검찰개혁논의
하자고 하면 되겠나?…분명한 건 의도가 매우 양아치 아닌가요?
정작 당대표에게 바로 직통 전달 하면 되지 않나요?….급했다면요…
그런데 아무 행동도 안했음….
분명한 정청래는 추석 전까지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폐지를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당관여말, 그게 누구 뜻이겠나” 당시 우상호 정무수석이 막아 서지 않았습니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67727?sid=100
이게 정청래 탓으로 돌린다고요?….개혁안 다 만든 상태에서 갑자기 정부가 갖고 간다?
총리실 산하에서 가져간다는데 당대표가 대통령의 의중을 거부 할 수 있을까요?
이건 누가 보더라도 검찰개혁 못하게 하려고 시간 끄는 걸로 보겠죠…
정청래 당대표가 검찰개혁이 자기정치하려고 하는 겁니까?
그렇게 따지면 전국 다니면서 정책설명회 하여 자기홍보하는 거 아닌가요?
게다가 코스피가 5000천 넘는 것도 모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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