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봉

안녕하세요, 황희두 동료 정재우입니다.

입력 2026-07-08 16: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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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토 가입 후 처음 인사 올립니다.


그동안 눈팅만 해왔는데 최근 이토를 점령하려는 일부 세력들의 움직임이 보여

직접 활동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유튜브 '정치오락실' 채널을 운영중인 정재우입니다.

황희두 이사와 프로게이머 시절부터 오랜 선후배이자 동료 사이고

지금도 함께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토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가르침 받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개인적으로 매불쇼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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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이 황희두 관련 제보를 받고 법적 대응까지 할 수 있다는 소식에 최욱 MC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참 서글프다. 노무현 대통령이 누군가? 민주당 대통령 아닌가.”

“민주당 의원들이 늘 입에 올리는 말이 무엇인가. 노무현 정신을 받들어 정치하겠다는 이야기 아닌가.”

“그런데 거기서 일하는 황희두와 지금 싸우겠다는 건가? 이건 아니지 않나, 솔직히.”

저는 이 발언이 결코 가볍게 나온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시민 작가님과 관련한 이야기를 길게 언급한 부분 역시,

본인에게 공격과 비난이 쏟아질 것을 알면서도 용기를 내어 꺼낸 말이었다고 봅니다.

또 황희두에게 “누구한테 고소당했느냐”고 물어본 장면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론과 정보를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는 최욱 앵커가 정말 몰라서 물었을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황희두에게 힘을 실어주고, 이 상황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환기시키기 위한 질문이었다고 봅니다.

저 역시 이 장면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치오락실이라는 인터뷰 채널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들을 모셔왔지만,

민주 진영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온 유시민 작가님, 최욱 앵커, 황희두 같은 분들이

당 내부에서 공격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든 일입니다.

저도 이런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기 위해 무엇이든 해보려 합니다.

아마 많은 시민들, 그리고 노무현재단 후원회원분들도 비슷한 마음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돌이켜보면 저 역시 정치에 관심을 갖고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뒤,

“노무현재단 리더십학교 청년 5기”로 노무현 정신을 공부했습니다.

또 약 4~5년 전 처음으로 유튜브 수익 창출이 되었을 때, 첫 수익금을 노무현재단에 기부했던 기억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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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노무현재단과 민주진영을 위해,

그리고 노무현 정신을 지키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외 추가적으로 황희두 이사도 현재 여러 고소,고발건으로 변호사비를 부담하고 있는 상황이고

응원해주시는 분들도 후원계좌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으시던데

110517339947 신한 황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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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총알 장전해서 든든히 진영을 위해 싸우라는 의미로 힘 보탰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려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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