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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live/1FLqwnlTEMM?t=7509&si=ej6HqQG0ZG33HxxD
링크는 오늘 겸공에서 박구용교수의 부분이 바로 시작되는 링크 입니다.
내용이 좀 설명하기 위해 여기갔다 저기갔다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
한눈에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듯한데요
박구용 교수 말씀의 주요 스크립트 부분 몇개를 간략히 뽑아보면
2:13:59
과정을 겪고 오면서 작용과 부작용이 있었는데 음 그중에 작용인지 부작용인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결과는 뭐냐?
지금 민주당의 주요 지지층이 노동자, 농민, 서민이 아니라는 거예요.
현재 이건 명확히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역적 특수성을 제외하면 지역적 투수성 연령적 수성을 제외하면
지금 현재 민주당의 주요 지지층은 지지층은 전통적으로 서민, 약자, 노동자, 농민이 아니라는 거예요.
음. 주요 지지층은 오히려 오히려 대도시 중심에 흔한 말들하면이 금 산업 자본주의와
금융 자본주의 체제 아에서 전환하에서 연착륙한 연착륙한 대부분의 시민들이에요. 일반 시민들이에요.
그러니까이 말은 뭐가 중요하냐면 지금 정치적으로 우클릭을 해서이
사람들을 더 많은 중도성향의 사람들을 끌어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걸 하겠다고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를 하겠다 말은 저는 아니라고 보는 겁니다.
그건 왜 그러냐면 한 사람이 정치적 성향을 바뀌지 않아요.
예를 들면 뉴재명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최근에 와서 정치적 투표 현상을 분석해 본 거 나오잖아요.
그분들이 아 이재명을 지지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민주당을 지지하진 않거든요.
민주당 안 찍어요. 예.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그런 맥락에서 대통령이 구조적 다수 얘기를 한 것은 아니라고 봐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2:16:14
그래서 내가 오늘 하는 얘기를 듣다가 이제 느낀 말은 뭐냐면
어 이제 대통령 제3의길 얘기하고 구조적 다수 얘기하고 그다음에 외연확장 얘기하고 뉴 이재명 얘기하고 그러는 것이
보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일로 끌어들이려고 하는 거구나라고 이해하는데 그게 아니다. 그게 아니다.
2:17:19
그러니까 1968년도에 유럽에서 대혁명이 일어났어요. 그건 뭐냐면은 68혁명이라고 하는데
그게 권위주의 세대에 대한 저항이었어요.
모든 권위에 대해서 저항하는 세력이 됐어요. 그 68 운동권 세력이 유럽을 장악했는데
그다음 세대에 나타난 새로운 세대가 너희들이 권위야.
그러니까 68 세대는 상상하지 못한 거죠.
그렇지. 우리는 권위를 해체하려고 등장한 건데. 그렇죠.
우리가 어떻게 권위야? 그렇게 그 시점에 나온게 제 3의길이에요. 그게 성공이냐 실패하냐 다른 문제예요.
현 상황을 그런 상황으로 저는 대통령이 인식하고 있다고 보는 거예요.
요약해서 해석을 좀 붙이자면
현재 민주당은 과거 구태였고 권위주의의 중심인 국짐을 밀어내고
진보주체로써 집권 세력이 되었지만
새로운 세대입장에서는 이미 민주당이 구태로 보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구용 교수의 생각으로는 대통령이 우클릭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현 집권 세력인 민주당과 과거 구태인 국짐의 테두리 밖에 이미 존재하는 사회 기반층이 있는데
그들은 우경화나 좌경화 되지 않은 자연체 상태이고
그들을 앞으로 민주당 지지층으로 만드는게 제 3의 길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박구용 교수의 대통령 생각을 추측하는 말씀이 설득력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저도 모르게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해서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일단은 박구용 교수의 말씀을 다 들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 링크는 글 맨위 보시면 바로 겸공 박구용 교수 부분으로 들어가집니다.
듣고나서 생각해보니..
대통령 생각은 그럴수 있는데
그 아래 움직이는 양반들은 그게 아닌데….
앞으로 어찌될찌 생각이 많아지네요.


에효 어쨋든 일단은 정청래 대표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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