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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홍사훈쑈에서
최강욱 전의원이 아주 중요한 얘기를 했는데
제 생각과 일치하는점이 많고 공감이가서 정리해봅니다.
검사들은 차기 대통령으로 한동훈을 밀고
한동훈이 대통령되면 검찰개혁한거
원상복귀 시켜줄거라 기대.
차기가 안되면 차차기로 쭈욱 한동훈을 밀것.
이말은 검사들은 쭈욱 민주당을 적대시 할거라는 말.
검사들은 중수청 안갈거다. 라는건 다 구라임.
검사들이 중수청가서 수사 다 개판 만들것.
공수처 개판만든것도 윤석열 라인 검사들.
공수처에 윤석열라인 검사들이 40%이상
공수처로 지원해서 갔고 윤석열에 불리한 사건들은
보고서까지 써가면서 수사를 막았다.
검사들의 생사가 걸리고 밥그릇이 걸려있는데
중수청,공소청에서는 그러지 말라는 법이 있나?
검사들이 중수청,공소청가서 충분히 개판만들게
예상되고 이것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막아낼지
이런 논의와 대책을 세우기에도 이미 시간이 모자라다.
중수청,공소청 출범이 90여일 남짓 남았는데
중수청장,공소청장 임명하는데도 한세월.
각 청장들 지명하고 청문회 준비하고 청문회 일정잡고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이 불발되면 그 다음단계 까지도
생각하고 준비해야하는데 아무런 준비가 안되어있다.
중수청,공소청이 망가질수록
제일 좋아할 사람들이 검사들이다.
검찰개혁 실패하는 순간
그들이 잘하는 언플을할거고
언론에선 대대적으로 받아 쓸거고
대책도없이 검찰을 중수청,공소청으로 쪼개놨다고
비난여론이 거세게 일어날거고
그 책임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지게될것.
제가봐도 이렇게 흘러갈게 불보듯 뻔한데
아직까지도 보완수사권을 주네마네 하면서
민주당 전당대회 끝나고 형소법 개정한다는
한가로운 소리나 해대고있으니
참으로 답답할 따름입니다.
최강욱 전의원도 이런점을 크게 우려하고 있고
저도 이런 우려에 크게 공감합니다.
검찰개혁 개판나는순간 차기 총선,대선은
날라간다고 보면되고 민주당은 보복수준이 아닌
처형수준으로 처참하게 되치기 당할거라고 봅니다.
민주당은 한가한 소리말고 위기의식 가지고
검찰개혁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최강욱의 우려인 동시에 민주당에 경고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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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새들은 시간끌며 반격 기회만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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