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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8443
결혼을 앞둔 한 여성이 "짐을 눈치껏 들어주지 않고 부탁해야만 도와주는 예비 신랑과 결혼해도 될지 고민된다"는 사연이 지탄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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