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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5·18 성역화" 이병태 경고에… 여야 "즉각 해임·사퇴" 압박

입력 2026-07-05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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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야당마저, 그짝의 물건들은 씻어서도 쓸 게 못 된다라는 걸 이렇게까지 대변하니 어쩔 수 없네.

역시 오랑캐는 오랑캐로 때려잡는 게 제격. 아 웃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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