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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801721?ntype=RANKING
과거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아픈 역사를 왜곡하고 지역 비하를 옹호하는 발언을 이어가는 공인의 태도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생각과 표현의 자유가 타인에 대한 존중이나 역사의 사실까지 부정할 수 있는 면죄부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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