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뇌피셜입니다만..
얼마전 한민수 의원이 현 상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근데 댓글에 뜬금없이 박용진 이름이 나옵니다. 그리고 어제 박용진은 김민석과 만나 사진 찍은 것을 게시하였습니다. 고밀정도 갑자기 떠듭니다. (전 고밀정을 대표적인 친낙계로 봅니다)
그리고 이낙지 성격상 지금 민주당 상황에 입이 근질거려서 참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럼에도 닥치고 있죠. 아무래도 뉴박세력과 결탁하고 친낙계들이 복귀하려고 각을 보고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청래형을 당대표로 당원들이 더 뭉쳐야 할 것 같습니다.
Copyright 엠봉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