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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13984
한국을 여행한 중국인 관광객이 서울 광진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뒤 택시비로 약 70만 원의 이중 결제 피해를 당한 사실을 전하며 해당 택시 기사의 차량번호와 얼굴 등 인적 사항을 모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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