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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다음 날 독립운동을 했다며 만세를 외친
그 간신 밑 ㅂ지 매국노 들이 있었으며
12.3 내란의 밤에
누군가는 국회 담장을 넘었고
누군가는 군경의 총을 잡고 버텼으며
또 누군가는 가장 먼저 런~을 쳤으며
지금은 런~쳤던 놈들이
마이크를 잡고 담장을 넘고 총앞에서
당당히 서 있던 사람들을 입으로 죽이고 있다.
8월16일이 되어서야 홍명보를
욕하는많은 축구인들과
상기 런~쳤던 사람들은 일맥상통 하지 않을까 싶다.
강점기 매국노들의 자식들이 아직도 짖고 있는 것처럼
짖는 구나 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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